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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경제학, 경영학, 재무관리 공부법(1차)

미니멀리스트 회계사 2024. 6. 4. 15:12

14년 전(330점 이상이면 합격)만해도 재무관리를 버리고 1차에 임하는 야수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상대평가 이므로 잼관을 1차에서 버리면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된다. 1차는 범위만 딱 정하고 그것만 보면 합격한다. 1차 3번 붙어본 경험이다.

1. 경제학

1차에서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가장 높다고 생각한다. 1차를 5번 본 나는 경제학 60점이 최고 점수이다. 60점 넘기기가 의외로 어렵다.

보통 2가지 테크가 있다.

(1).(정병렬)경제학연습 파와

(2) 김판기 다이어트 경제학 파 이다.

둘다 풀어봤지만 개인적으로 다이어트 테크를 추천한다. 일단 경제학연습은 문제가 존나게 많아서 풀다가 지켜 쓰러진다. 가장 효율적인 테크는 처음에 인강을 들으면서 경제학 선생이 풀어주는 문제 + 다이어트 책에 있는 CPA 기출만 풀기 + 시간이 남으면 그 외 문제를 푼다. 그리고 1차 기출문제집을 사서 실전처럼 문제를 푼다.

전수로 모든 문제 풀려고 하면 정말 끝이 없다.

경제학은 미시, 거시, 국제 경제학으로 나뉘어 지는데 거시, 국제 경제학 파트는 대부분 암기의 영역으로 버리는 부분 없이 공부를 한다.

미시의 영역은 공부를 하되 실전에서 어렵게 나오면 풀 수 없게 출제된다. 미시는 적당히 강약 조절해서 말문제는 다 풀되 계산문제는 적당히 찍고 넘어가자. 50점 대만 맞아도 경제학은 선방이다.

기본강의를 듣고 객관식 강의도 듣는 걸 추천

2. 경영학

=> 기본강의만 듣고 CPA연도별 기출 + 하끝만 하면 됨.

경영학에 꽂혀 노무사, 계리사 등 다른 경영학 문제 풀지 않기로 나랑 약속

어차피 암기만 하면 끝. 경영학이 어렵게 출제된다고 이상한 것 다 외우면 분명히 후회한다. 딱 위까지만 범위 정하고 하면 된다.

3.잼관

=>2차랑 1차 갭이 커서 기본강의 듣고 기출문제만 풀면 됨. (친구랑 객관식 강의 같이 공유해서 이해 안가는 부분만 부분적으로 듣길 추천, 스스로 잘 푸는 부분은 굳이 객관식 강의 안들어도 됨)

경제학 50점대 맞고, 경영학, 잼관 70~75점 정도면 선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