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은 상행위, 회사법,=> 32문제 , 어수법(8문제) 쪽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상행위, 회사법 => 김혁붕
어수법 => 이수천(별도로 어수법 강의만 있을 정도로 어수법으로 유명함)
으로 듣기를 추천한다
상행위, 회사법은 그냥 외우면 끝이고 어수법은 이해가 전제가 되어야 외울 수 있다.
1.상행위, 회사법 => 김혁붕 기본강의 들으면서 문제를 푼다.
풀다가 비슷한 문제는 바로바로 x표로 제거 한다.
문제가 달라도 답안 보기 내용(1~5번)이 같은 것은 보기에 번호를 제거한다.
1. a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1) ㄱ
(2) ㄴ
(3) ㄷ
(4) ㄹ
(5) ㅁ
2. b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1) ㄱ
(2) ㅂ
(3) ㅅ
(4) ㅁ
(5) ㅋ
진도별로 강의를 듣고 위에 두 문제를 풀다가 2번 문제를 풀고 (1)ㄱ, (4) ㅁ의 내용은 1번과 겹치기 때문에 바로바로 제거를 한다.
문제도 미니멀리즘 적으로 풀어야 한다.
암기 과목은 비슷한 문제를 줄이는 것 + 보기도 비슷한 것을 줄인다
계속 범위를 줄여다가면 회독수가 점점 빨라진다.
이런식으로 문제를 풀고 김혁봉 필기 노트에다가 추가 강의 판서 + 문제 풀다가 애매했던 거 등 관련 내용을 적는다.
어수법은 이수천 강의를 듣고 똑같은 방식으로 푼다.
개인적으로 어수법은 이수천 강의를 연습지에 판서를 해서 그 판서한 내용으로 보기를 추천한다.
결론 : 상법은 미친 암기과목이라 김혁붕 객관식(99% 기출로 구성)만 다 풀고 보기 지문 다 암기 + 김혁붕 필기노트 + 이수천 어수법 판서한 내용 + 연도별 기출로 마무리
이렇게만 보면 된다.
하지말아야 할 것 : 상법에 심취하여 이상한 상법 모의고사, 김혁봉 객관식 책 이외에 다른 객관식을 산다거나 그러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