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15.세법 공부법(1차)

미니멀리스트 회계사 2024. 6. 4. 15:13

1차 과목 중에 과락률이 가장 높은 과목

내용이 정말 미친듯이 많은 과목

국기법 6문제

법소부+상증세 => 32~33문제 정도

지방세 1문제~2문제

1.국기법, 법소부, 상증세의 경우 2차에도 출제가 되므로 모든 범위를 공부한다

법소부, 상증세의 경우 기본 강의를 듣고 1차 객관식 강의를 대부분 듣는다. 강의를 들을 때 진도별로 문제를 풀고 비슷한 문제, 답안이 비슷한 거는 제거를 하고 계속 줄인다. 그리고 연도별 기출로 시간을 재고 실전처럼 풀고 틀린거는 또 풀고 계속 반복한다.

써머리의 경우 기출 문제를 풀다가 이해가 안가는 부분만 밑줄을 긋고 계속 외운다.

써머리의 경우 전부다 외울려면 끝이 없기 때문에 기출에 출제된 문제를 풀 수 있는 내용까지만 딱 외운다.

심화 부분, 예상되는 부분까지 전부다 외울려고 애쓰지 말자. 어차피 시간이 없다.

예를 들어 인강을 듣다가 인강 선생이 출제 예감이라고 강조하면서 중요표시를 한 부분이 있을 텐데 우리가 공부를 해야할 범위는 딱 기출에 출제된 문제이다.

기출에 출제된 부분은 반복 출제될 확률이 출제 예감 문제보다 훨씬 더 높으므로 미니멀리즘 적으로 범위를 명확히 딱 정해야 한다.

국기법의 경우 국기법 특강이라고 해서 보통 설 날 시즌에 강의가 올라온다. 강의를 다 듣고 cpa, cta 기출만 풀고 위와 같은 방식으로 한다.

상증세는 1차 때 시간이 없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없다면 최신 기출 5개년이라도 풀고 들어가길 바란다.

계속 연도별로 기출을 풀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세법이 휘발성이 너무 강해 진도별로 풀면 법인세를 풀 때는 법인세를 잘 풀지만 소득세, 부가세 부분은 까먹게 된다.

세법은 흰 도화지에 얇은 색깔로 계속 가로로 칠해서 전체를 어둡게 하는 방법으로 해야 머리에 오래 세길 수가 있다.

2. 지방세는 2차에 출제 안되므로 당해 연도 학원 모의고사 3사에 나온 지방세 문제 문제랑 답만 외우거나 시간 적 여유가 있다면 기출 몇개년도 문제, 답, 보기 지문만 외운다.(별도로 책 보면서 공부x)

=> 실전 시험에서 보기 지문에 위에 나온 지문들 몇개만 줄여도 정답 맞출 확률이 확 올라간다.